청주대는 김윤배 총장이 장학기금 2억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총장은 지난 2002년 1월 취임 당시 2억 5000만원을 대학에 내놓으면서 10억원의 장학금을 출연하겠다고 공약,3년간 매년 2억 5000만원씩을 기탁해 모두 10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했다.
청주대는 김 총장이 약속한 10억원의 기금이 모두 조성됨에 따라 앞으로 불우학생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청주 연합
김 총장은 지난 2002년 1월 취임 당시 2억 5000만원을 대학에 내놓으면서 10억원의 장학금을 출연하겠다고 공약,3년간 매년 2억 5000만원씩을 기탁해 모두 10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했다.
청주대는 김 총장이 약속한 10억원의 기금이 모두 조성됨에 따라 앞으로 불우학생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청주 연합
2005-0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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