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혈중 알코올농도 0.136%상태로 운전한 영화배우 박중훈(38)씨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박씨는 이날 오전 5시10분쯤 술을 마신 채 강남구 삼성동에서 자신의 BMW 승용차를 300m쯤 몰고 가다 경찰에 적발됐다. 박씨는 경찰에서 “삼성동 술집에서 영화촬영 관계자들과 맥주 3병을 마셨다.”면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2004-12-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