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산악인 오은선(38·영원무역)씨가 세계 7대륙 최고봉 완등에 성공했다. 오씨는 20일 오전 5시20분(한국시간)에 동료 김영미(25)씨와 함께 남극의 최고봉 빈슨매시프 정상(4897m)을 밟았다고 위성전화로 알려왔다. 국내에서 여성 산악인이 세계 7대륙 최고봉을 완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여성 산악인으로서는 12번째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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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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