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홍성현언론상의 신문 부문 수상자로 서울신문 ‘차이나리포트 2004’팀(팀장 염주영 수석부국장)이 선정됐다.
‘차이나 리포트’는 서울신문이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정치연구소와 공동기획해 중국의 미래를 3부작 40회에 걸쳐 심층조명한 대형기획물이다.
홍성현언론기금이사회는 또 방송 부문은 ‘DMZ엔 비상구가 없다’를 보도한 춘천MBC의 전명재 기자, 특별상은 정인걸 전 KBS 영상제작국장을 각각 수상자로 9일 결정했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엘리제홀에서 열린다.
‘차이나 리포트’는 서울신문이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정치연구소와 공동기획해 중국의 미래를 3부작 40회에 걸쳐 심층조명한 대형기획물이다.
홍성현언론기금이사회는 또 방송 부문은 ‘DMZ엔 비상구가 없다’를 보도한 춘천MBC의 전명재 기자, 특별상은 정인걸 전 KBS 영상제작국장을 각각 수상자로 9일 결정했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엘리제홀에서 열린다.
2004-12-1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