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회장은 17일 홍콩 디자인센터와 홍콩 산업기술통상부가 공동 주최하는 ‘디자인경영자상’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콩 디자인센터측은 “삼성이 혁신적인 콘셉트와 첨단기술을 가전제품에 선도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2004-11-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