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홍보 전문가에 이어 이번엔 컨설팅 전문가가 법무부에 들어왔다. 법무부는 별정직 정책보좌관(3급 대우)에 경영컨설턴트 출신인 백창현(37)씨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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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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