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메세나 대상’ 시상식

‘2004 메세나 대상’ 시상식

입력 2004-11-12 00:00
수정 2004-11-1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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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가 주관하는 ‘2004 메세나 대상’ 시상식이 11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열렸다.

메세나 대상은 삼성전자가, 공로상은 아시아나항공(대기업부문)과 서울시 지하철공사(중소기업부문)가 받았다. 창의상은 르노삼성차(대기업)와 대항병원(중소기업), 보급상은 ㈜한화(대기업)와 컬쳐마케팅그룹(중소기업)이 각각 수상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시상식에는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이미경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황인성 전 총리 등 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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