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가 주관하는 ‘2004 메세나 대상’ 시상식이 11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열렸다.
메세나 대상은 삼성전자가, 공로상은 아시아나항공(대기업부문)과 서울시 지하철공사(중소기업부문)가 받았다. 창의상은 르노삼성차(대기업)와 대항병원(중소기업), 보급상은 ㈜한화(대기업)와 컬쳐마케팅그룹(중소기업)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이미경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황인성 전 총리 등 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메세나 대상은 삼성전자가, 공로상은 아시아나항공(대기업부문)과 서울시 지하철공사(중소기업부문)가 받았다. 창의상은 르노삼성차(대기업)와 대항병원(중소기업), 보급상은 ㈜한화(대기업)와 컬쳐마케팅그룹(중소기업)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이미경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황인성 전 총리 등 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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