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논란을 빚어온 해열진통제 설피린과 비염치료제 테르페나딘의 사용이 금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설피린과 테르페나딘의 품목허가를 제한하고 조치일로부터 제조·수입·출하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설피린과 테르페나딘의 품목허가를 제한하고 조치일로부터 제조·수입·출하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4-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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