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설피린·테르페나딘 사용금지

[사회플러스] 설피린·테르페나딘 사용금지

입력 2004-11-09 00:00
수정 2004-11-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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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논란을 빚어온 해열진통제 설피린과 비염치료제 테르페나딘의 사용이 금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설피린과 테르페나딘의 품목허가를 제한하고 조치일로부터 제조·수입·출하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4-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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