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인 백우현(왼쪽) 사장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가전협회(CEA) 주최로 열린 ‘2004 가전 명예의 전당’ 행사에서 샤피로 CEA 회장으로부터 ‘전세계 가전산업을 이끈 11명’ 상을 받았다.
CEA는 올 초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인 CES에서 오가 노리오 소니 명예 회장, 스티브 워즈니액 애플 컴퓨터 공동 창업자 등 가전산업을 이끈 11인을 ‘명예의 전당’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백 사장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백 사장은 미국 디지털 케이블 및 위성방송의 표준이 된 ‘디지사이퍼(DIGICIPHER)’ 시스템 등을 개발해 미국에서 ‘디지털TV의 아버지’라는 칭호도 얻은 바 있다.
CEA는 올 초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인 CES에서 오가 노리오 소니 명예 회장, 스티브 워즈니액 애플 컴퓨터 공동 창업자 등 가전산업을 이끈 11인을 ‘명예의 전당’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백 사장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백 사장은 미국 디지털 케이블 및 위성방송의 표준이 된 ‘디지사이퍼(DIGICIPHER)’ 시스템 등을 개발해 미국에서 ‘디지털TV의 아버지’라는 칭호도 얻은 바 있다.
2004-10-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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