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 서비스가입자 1700여명의 고객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돼 불법 대금결제에 악용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7일 이동통신회사의 고객정보를 빼내 휴대전화 복제업자에게 넘겨준 조모(33)씨 등 2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과 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복제업자 오모(36)씨를 수배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4-10-0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