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회장 이어룡씨

대신증권 회장 이어룡씨

입력 2004-09-25 00:00
수정 2004-09-25 10: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신증권은 24일 고 양회문 회장의 부인 이어룡(51)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이 회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1976년 고 양 회장과 결혼해 2남1녀를 두고 있다.대신증권은 “이 회장이 양 회장의 사후에 대비해 최근 3년여동안 경영 수업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2004-09-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