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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라디오21’은 노사모 대표를 지낸 영화배우 명계남(52)씨를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 힘’ 대표였던 인터넷 논객 이상호(필명 미키 루크)씨는 부사장에 임명됐다.2004-09-0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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