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원로 장경순(82)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이 생존 유도인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의 영예인 10단이 됐다.대한유도회는 제11∼17대(1964년 12월∼73년 2월) 회장을 지낸 장 헌정회장에 대한 승단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올림픽선수단 환영연을 겸한 승단 축하행사는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릴 예정이다.‘신의 경지’로 불리는 유도 10단 승단은 국내에서는 네번째이지만 생존자로는 장 회장이 유일하다.
2004-09-0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