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등에 출연했던 배우 이영애가 예술분야의 유니세프 특별대표(UNICEF Special Representative in Art)가 되어 세계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친다.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8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이씨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위촉해 임명장을 준다.
2004-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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