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국(SO)협의회는 1일 유재홍(柳在洪·51) 한국케이블TV 수원방송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오광성(吳光聖·씨앤앰커뮤니케이션 대표) 전 회장은 방송위원회가 스카이라이프에 지상파 재전송을 허용키로 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임기는 2006년 3월까지.
2004-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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