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연합|정진성(鄭鎭星·50·여)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유엔 인권특별보고관에 임명됐다.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56차 유엔 인권보호증진소위(이하 유엔 인권소위)는 12일 출생신분과 직업의 귀천에 따른 차별의 철폐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 문제를 조사할 인권특별보고관에 정 교수를 선임했다.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56차 유엔 인권보호증진소위(이하 유엔 인권소위)는 12일 출생신분과 직업의 귀천에 따른 차별의 철폐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 문제를 조사할 인권특별보고관에 정 교수를 선임했다.
2004-08-1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