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세계에 머물 곳이 없기 때문에 허구의 이야기인 소설을 쓴다.하지만 소설 안에도 나의 거처는 없다.그래서 또다시 거처를 찾아 소설을 쓴다.-재일동포 소설가 유미리씨,최근 장편 ‘8월의 저편’을 한국·일본에서 동시에 내놓은 뒤-
2004-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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