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는 수출용과 국내용이 있을 수 없는 데 국내에서는 100년전 것도 들춰내고,국경을 넘으면 민족 주체성을 지키려는 노력이 눈 녹듯이 사라진다.-한나라당 원희룡 최고위원,노무현 정권이 일본에 대해 과거사 문제를 거론하지 않겠다는 파격적인 준사면 조치를 취해 일본으로부터도 황당하다는 반응을 받고 있다며-.
2004-08-0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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