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86세대 중 한 명이다.내가 의미하는 것은 북핵 문제를 외교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원하는 세대 중 한 명이라는 뜻이다.나는 북한에 처음으로 386 컴퓨터를 소개한 사람이다.-26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케네스 퀴노네스 인터내셔널 한반도프로그램 실장,한반도의 실정에 밝은 자신을 소개하면서-
2004-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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