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6032명 大入특별전형

재외국민 6032명 大入특별전형

입력 2004-07-14 00:00
수정 2004-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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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대입에서는 전국 158개 4년제 대학이 재외 공무원,상사주재원,국제기구 근무자,해외교포 자녀 등을 대상으로 특별전형을 실시해 6032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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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http:///univ.kcue.or.kr)는 13일 ‘2005학년도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전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모집 인원은 국·공립대 28개대 1297명,사립대 130개대 4735명으로 지난해보다 5개대 30명이 늘었다.대부분 대학은 수시 2학기에 전형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부산대 85명,전남대 85명,건국대 95명,경희대 99명,고려대 108명,단국대 100명,동국대 102명,서강대 35명,성균관대 79명,숙명여대 45명,아주대 40명,연세대 148명,이화여대 70명,중앙대 99명,한국외국어대 68명,한양대 96명,홍익대 77명 등이다.서울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학사지원부(02-780-7941)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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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4-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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