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방송 심의안건 ‘각하’ 결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 전체회의에서 일부 탄핵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 개별 심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방송위원회는 6일 제29차 전체회의를 열어 민원으로 제기된 탄핵 관련 프로그램 가운데 방송위 보도교양제1심의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은 프로그램 9개에 대해 심의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보도교양제1심의위에 상정됐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표결을 통해 지난 3월31일 지상파 TV 3사에 “방송의 공정성과 객관성,균형성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권고한 것으로 심의가 완료됐다고 결론내렸다.또한 보도교양제1심의위의 남승자 위원장과 이창근 위원의 사표 제출과 관련해서는 임기가 이달 말로 끝나는 만큼 방송위원 전원이 간곡하게 철회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방송위원회는 6일 제29차 전체회의를 열어 민원으로 제기된 탄핵 관련 프로그램 가운데 방송위 보도교양제1심의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은 프로그램 9개에 대해 심의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보도교양제1심의위에 상정됐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표결을 통해 지난 3월31일 지상파 TV 3사에 “방송의 공정성과 객관성,균형성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권고한 것으로 심의가 완료됐다고 결론내렸다.또한 보도교양제1심의위의 남승자 위원장과 이창근 위원의 사표 제출과 관련해서는 임기가 이달 말로 끝나는 만큼 방송위원 전원이 간곡하게 철회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4-07-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