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한 일본인이 미국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불과 12분만에 핫도그 53개 반을 먹는데 성공했다.주인공은 고바야시 다케루 쓰나미로. 자신의 기존 세계신기록 50개 반에서 3개를 더 먹어 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고바야시는 4일 뉴욕 교외의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53개 반으로 우승했다.
키 170㎝,몸무게 59㎏의 나가노 출신의 고바야시는 핫도그를 삼키기 전에 절반 가량을 덥석 무는 방법을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로 삼고 있으며 평균 13초에 한 개씩 핫도그를 삼킨다.고바야시는 4년 연속 대회에 참가해 2001년 50개,2002년 50개 반,2003년 44개 반을 먹는 기록을 세웠다.˝
키 170㎝,몸무게 59㎏의 나가노 출신의 고바야시는 핫도그를 삼키기 전에 절반 가량을 덥석 무는 방법을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로 삼고 있으며 평균 13초에 한 개씩 핫도그를 삼킨다.고바야시는 4년 연속 대회에 참가해 2001년 50개,2002년 50개 반,2003년 44개 반을 먹는 기록을 세웠다.˝
2004-07-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