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인 최만린 서울대 명예교수가 배설 선생 흉상 앞에서 이경형 서울신문 이사,임영숙 주필 등 관계자들에게 흉상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서울신문은 1904년 창간돼 항일구국 언론에 앞장섰던 대한매일신보의 창간정신과 지령,창간일을 이어받고 있다.
남상인기자 sanginn@seoul.co.kr˝
2004-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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