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인 최만린 서울대 명예교수가 배설 선생 흉상 앞에서 이경형 서울신문 이사,임영숙 주필 등 관계자들에게 흉상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서울신문은 1904년 창간돼 항일구국 언론에 앞장섰던 대한매일신보의 창간정신과 지령,창간일을 이어받고 있다.
남상인기자 sanginn@seoul.co.kr˝
2004-07-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