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준짱’으로 불리기는 했지만 ‘준사마’로 불린 적은 없다.‘욘사마(배용준)’를 본받아 ‘준사마’로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19일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참의원 선거유세에서-˝
2004-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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