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택시 승객과 시비 끝에 주먹을 휘두른 인기 댄스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30)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3시쯤 강남구 신사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공모(33)씨와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을 시켜 골목길을 빠져나가다,맞은편에서 오던 택시가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김모(26)씨 등 택시 손님 2명과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김씨는 이날 오전 3시쯤 강남구 신사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공모(33)씨와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을 시켜 골목길을 빠져나가다,맞은편에서 오던 택시가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김모(26)씨 등 택시 손님 2명과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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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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