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에서 첫 30대 임원이 탄생했다.농업기반공사는 최근 공모한 상임이사직에 정도훈(鄭堵薰·38) 한국능률협회 책임전문위원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신임 정 이사는 한국능률협회 경영행정팀장,한국가치행정연구소 대표컨설턴트를 역임했다.˝
2004-06-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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