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한살배기 아기의 어머니인 미국 여배우 브룩 실즈(38)가 산후 우울증에 관한 책을 내기로 했다고 출판사 하이페리온이 26일 발표했다.실즈는 내년 봄으로 예정된 책 ‘비가 내리네’의 출간에 즈음해 발표한 성명에서 “종종 은폐되고 무시되는 여성들의 문제를 조명하고 싶다.”고 밝혔다.
실즈는 “내가 느꼈던 공포와 충격,수치심을 솔직하게 나타냄으로써 다른 산모들의 산후 우울증 예방과 사회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실즈는 “내가 느꼈던 공포와 충격,수치심을 솔직하게 나타냄으로써 다른 산모들의 산후 우울증 예방과 사회의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04-04-2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