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조작을 통해 정자없이 난자만으로 ‘아빠없는 쥐’가 태어난 것과 관련,시민단체들의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5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는 최근 성명서를 내고 “끝이 어딘지를 모르고 진행되는 유전자조작 기술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유전자조작 기술개발보다는 안전성 및 위해성 평가에 대한 기술개발과 인력확보에 우선적으로 정부예산이 지원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대측은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유전자조작 실험에 관해 전면 공개하고,그동안 식품이나 농산물에 국한됐던 유전자조작 여부에 관한 표시제도 모든 생물체로 범위를 넓히고 안전성에 관한 사전인증제를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15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는 최근 성명서를 내고 “끝이 어딘지를 모르고 진행되는 유전자조작 기술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유전자조작 기술개발보다는 안전성 및 위해성 평가에 대한 기술개발과 인력확보에 우선적으로 정부예산이 지원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대측은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유전자조작 실험에 관해 전면 공개하고,그동안 식품이나 농산물에 국한됐던 유전자조작 여부에 관한 표시제도 모든 생물체로 범위를 넓히고 안전성에 관한 사전인증제를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2004-04-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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