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입당원서 파문 우리당 후보 사퇴

[사회플러스] 입당원서 파문 우리당 후보 사퇴

입력 2004-03-29 00:00
수정 2004-03-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선거 사조직 운영으로 입당원서 파문을 일으킨 열린우리당 속초·고성·양양선거구의 장종수(58) 후보가 28일 자진 사퇴했다.장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대의를 갖고 출발했던 사람으로 모든 책임을 안고 사퇴한다.”고 밝혔다.장 후보는 지난 14일 속초문화회관에서 열린 경선에서 이 선거구의 후보자로 선출됐었다.˝

2004-03-2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