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직장인,맞벌이 부부,병원응급실 이용이 부담스러운 경증 환자,저소득층 등이 밤에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야간진료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서울과 광역시·도(제주도 제외)에서 한 곳씩 모두 15곳의 시범 보건소를 선정,이르면 이달부터 평일에는 오후 10시까지,토요일에는 오후 5시까지 진료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sskim@˝
서울과 광역시·도(제주도 제외)에서 한 곳씩 모두 15곳의 시범 보건소를 선정,이르면 이달부터 평일에는 오후 10시까지,토요일에는 오후 5시까지 진료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4-03-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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