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 대책과 일자리 창출 업무로 격무에 시달린 공무원이 3주일 동안의 혼수상태 끝에 순직했다. 문화관광부 기획총괄담당관실에 근무하던 김정일(35·7급)씨는 계속되는 과로에 가슴이 답답하다고 호소하여 지난달 30일 병원으로 옮겨져 심장수술을 받았으나,23일 숨졌다.˝
2004-02-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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