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앙수사부(부장 안대희)는 전재용씨의 167억원대 괴자금 사건과 관련,전두환 전 대통령 집을 19일 오후 1시쯤 방문,전씨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재용씨는 최근 조사에서 자신의 결혼 당시 축의금으로 받은 18억여원을 외조부 이규동씨가 관리,167억원으로 만들어 준 것이라고 진술했으나 검찰은 “신빙성이 없다.”고 일축했다.˝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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