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중국문화원 설립 일정을 공개했다. 대사관은 또 문화원 개원에 앞서 중국문화원 홈페이지(www.cccseoul.org)를 개설했으며,가수 겸 탤런트 장나라를 문화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빈 주한 중국대사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장나라는 “외국인을 중국 홍보대사에 임명한 것은 처음이라고 들었다.”면서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싶다.”고 말했다.˝
2004-02-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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