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보연(47)과 전재룡(39·예명 전노민)이 11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계획을 발표했다.두 사람은 MBC TV 아침드라마 ‘성녀와 마녀’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지난해 12월31일 김씨의 생일에 장래를 약속했다.
두 사람은 “양가에서 길일을 잡고 있다.”면서 “늦어도 올해 안에는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라고 밝혔다.두 사람은 모두 이혼한 전력이 있다.˝
두 사람은 “양가에서 길일을 잡고 있다.”면서 “늦어도 올해 안에는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라고 밝혔다.두 사람은 모두 이혼한 전력이 있다.˝
2004-02-12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