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은 4일 최근 불법선거로 물의를 빚고 있는 교육감 선거제도와 관련,오는 7월 이전에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신문 2월2일 보도)
안 부총리는 이날 서울시교육청 출입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현행 제도가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는 만큼 제도를 고쳐야 할 것 같다.”면서 “7월에 치러질 예정인 서울시교육청의 새 교육감 선거가 있기 전까지 개선방안을 마련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또 학교교육 정상화 촉진대회 특강에서 언급했던 ‘교사평가제’ 도입에 대해 “앞으로 유관 연구기관의 검토와 전교조·한교조 등 교원단체,학부모단체 등의 의견 수렴절차를 밟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안 부총리는 이날 서울시교육청 출입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현행 제도가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는 만큼 제도를 고쳐야 할 것 같다.”면서 “7월에 치러질 예정인 서울시교육청의 새 교육감 선거가 있기 전까지 개선방안을 마련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또 학교교육 정상화 촉진대회 특강에서 언급했던 ‘교사평가제’ 도입에 대해 “앞으로 유관 연구기관의 검토와 전교조·한교조 등 교원단체,학부모단체 등의 의견 수렴절차를 밟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4-0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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