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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운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다운 기자입니다.
최신 뉴스
  •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 ‘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 ‘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수사 부서 지원해도 지구대 보내”자격 취득해도 굳이 알리지 않아내년부터 승진심사 별도로 실시로스쿨 진학 위한 연수휴가 검토10월 검찰청 폐지로 경찰의 수사 책임과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최근 5년간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경찰관 95명이 조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재직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난 이들이
  •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10월 검찰청 폐지로 경찰의 수사 책임과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최근 5년간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경찰관 95명이 조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재직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난 이들이 절반을 넘는다.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알리지 않은 ‘숨은 경변’도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16일 경찰청이 임호선
  • 이태원 특조위, 활동 1년 연장…내달 27일 대국민 중간보고회 연다

    이태원 특조위, 활동 1년 연장…내달 27일 대국민 중간보고회 연다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활동 기한이 1년 연장된 가운데 참사 4주기를 앞두고 다음달 대국민 중간 보고회를 연다. 특조위가 현재까지 주요 기관을 상대로 벌여온 조사의 중간 결과와 재난 안전 제도 개선 방향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특조위는 15일 서울 중구 특조위에서
  • 세계 자살예방의 날, “성소수자 자살예방 대책 마련해야”

    세계 자살예방의 날, “성소수자 자살예방 대책 마련해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10일 성소수자 인권 단체들이 정부에 성소수자를 자살 예방 정책의 대상에 명시적으로 포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소수자가 겪는 정신건강 위기와 자살 위험이 큰데도 국가 통계와 예방체계에서 제대로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등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 수사 1년 만에… 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

    수사 1년 만에… 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차남 취업·대학 편입 청탁, 공천헌금 수수 등 13가지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 대해 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9월 수사가 시작된 지 약 1년 만이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김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중앙
  • ‘차남 취업·대입 청탁’ 등 무더기 의혹 김병기, 수사 1년 만에 구속영장 신청

    ‘차남 취업·대입 청탁’ 등 무더기 의혹 김병기, 수사 1년 만에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차남 취업 및 대학 편입 청탁, 공천헌금 수수 등 최소 13가지 비위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이 지난해 9월 수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만이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7일 김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업무방해 등
  • 발달장애인 경찰 조사 ‘특칙’ 만들고도…보호조치 이행 확인 장치 여전히 미흡

    발달장애인 경찰 조사 ‘특칙’ 만들고도…보호조치 이행 확인 장치 여전히 미흡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경찰이 발달장애인의 장애 특성과
  • 고발인 진술 조서에 임의 날인한 관악서 순경…검찰 송치

    고발인 진술 조서에 임의 날인한 관악서 순경…검찰 송치

    고발인 조서를 작성한 뒤 민원인 대신 자신의 지장을 무단으로 찍은 현직 경찰관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서울 방배경찰서는 관악경찰서 소속 A 순경을 허위공문서작성 및 행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 순경은 지난해 12월 관악서에서 조사를 받은 고발인 B씨의 진술조서에 본인의 지장을 찍은 혐의를 받
  • 잠든 취객 노린 지하철 소매치기…4개월 추적 끝 일당 검거

    잠든 취객 노린 지하철 소매치기…4개월 추적 끝 일당 검거

    심야 시간 지하철에서 취객의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쳐 해외로 유통해 온 소매치기범과 장물범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심야 지하철과 버스환승센터에서 술에 취해 잠든 승객들의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소매치기범 A씨와 장물 유통에 가담한 혐의로 B씨와 C씨 등 3명을 검거해 이 중
  • 경찰, ‘110억 차명예금’ 서울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사

    경찰, ‘110억 차명예금’ 서울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사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 등 명의로 100억원대 차명 예금을 운용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 광진경찰서는 금융실명법 위반, 횡령 등의 혐의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부터 소속 지점 직원과 임원, 친인척 등의 명의를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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