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헌
조중헌 기자
취재는 뜨겁게, 기사는 차갑게
기획·연재
  • 여의도 블라인드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이자 지원 사업 3년 만에 재개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이자 지원 사업 3년 만에 재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건물을 리모델링하면 정부가 공사비에 대한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그린 리모델링’ 이자 지원 사업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수는 17일부터 받는다. 그린 리모델링은 단열 성능 향상, 창호 교체, 노후 설비 교체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 김윤덕 장관 “코레일·SR 신속 통합 추진”

    김윤덕 장관 “코레일·SR 신속 통합 추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과 정왕국 에스알(SR) 사장에게 “완전한 통합을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통합의 첫 단계였던 교차 운행에 대해 많은 국민께서 만족해하며 하루빨리 더 많은 좌석이 공급되길 기대하고 있다
  •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3년만에 재개

    친환경 ‘그린 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3년만에 재개

    정부가 건물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국민들이 이자 부담을 덜고 에너지 비용까지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그린 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3년만에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수는 17일부터 받을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그린리모델링 공
  • 중동사태 유탄 세게 맞은 저소득층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의 충격파가 처분가능소득의 10%를 에너지 비용으로 지출하는 저소득층을 정면 겨냥하고 있다. 공공요금 인상까지 겹치면 서민 경제는 더욱 위태로운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커진다.국가데이터처는 지난해 4분기 가계동향조사에서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에너지 지출
  • 로봇이 자동주차… 운전 초보도 걱정 싹~

    로봇이 자동주차… 운전 초보도 걱정 싹~

    주차장 승하차존에 차량을 주차한 뒤 키오스크로 ‘발레파킹 로봇’을 호출한다. 납작한 2개의 주차로봇이 차량 하부로 진입해 각각 차량의 앞바퀴와 뒷바퀴를 들어 올린다. 로봇은 차량을 주차 공간으로 이동시킨 뒤 내려놓고 다시 충전 스테이션으로 돌아간다.탑승자가 내린 승용차를 자동으로 주차 공간으로 실어 나르는 ‘주차
  • 중동사태 유탄 세게 맞은 저소득층

    중동사태 유탄 세게 맞은 저소득층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의 충격파가 처분가능소득의 10%를 에너지 비용으로 지출하는 저소득층을 정면 겨냥하고 있다. 공공요금 인상까지 겹치면 서민 경제는 더욱 위태로운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커진다.국가데이터처는 지난해 4분기 가계동향조사에서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에너지 지출
  • 문콕·주차장 뺑뺑이 줄어든다…정부, ‘주차로봇’ 제도화 추진

    문콕·주차장 뺑뺑이 줄어든다…정부, ‘주차로봇’ 제도화 추진

    정부가 차량을 맡기면 로봇이 자동으로 주차하는 ‘주차로봇’ 제도화를 추진한다. 좁은 공간에서 내릴 때 겪던 ‘문콕’ 사고나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주차장을 배회하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는 1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주차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이달 말까지 ‘기계식주차장치의
  • 초고가·비거주 1주택, 보유세 부담 높인다

    초고가·비거주 1주택, 보유세 부담 높인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부동산 시장에서 부동산 가격을 하향 안정화 추세로 잡는 것이 근본적으로 전월세에 사는 무주택자들에게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와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소유자를 겨냥한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손질 필요성도 거론했다.김 장관은 이날 CB
  • 김윤덕 국토장관 “투기성 부동산 강력 대응 필요…보유세 인상 준비해야”

    김윤덕 국토장관 “투기성 부동산 강력 대응 필요…보유세 인상 준비해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손질을 시사했다. 비거주 1주택자와 ‘똘똘한 한 채’ 소유자를 겨냥한 것으로, 집값 문제 해결을 위해 세제 개편을 카드로 쓰겠다는 취지다.김 장관은 이날 CBS 라디오에서 “정부의 원칙과 방향은 이 집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게 절대 경제적으로
  • ‘벚꽃 추경’ 공식화… 물가 안정책 병행해야 민생 살린다

    ‘벚꽃 추경’ 공식화… 물가 안정책 병행해야 민생 살린다

    정부가 ‘벚꽃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공식화했다. 반도체 활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재원으로 중동발(發) ‘S(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의 공포’를 조기에 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생 지원에 방점을 둔 이번 추경이 고유가·고물가·고환율의 파고를 넘는 소방수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와 함께 물가 상승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