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재건축 단지인 천호3촉진구역 ‘이(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에 지난달 26일부터 입주가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1월 22일 부분 준공 인가를 받은 이 단지는 천호동 423-7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535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입주는 3월 26일까지 완료될 예정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미국 뉴욕이 우리 서울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도시가 되는 것이 제 꿈”이라고 말했다.오 시장은 이날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청년문화공간 주(JU)’에서 최근 출간한 저서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의 북콘서트를 열고 이렇게 밝혔다. 오 시장은 자신을
서울 송파구는 지역내 따뜻한 온정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 목표액 대비 130%인 총 28억 6000여만원을 모았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시작해 지난 14일 모금 캠페인을 마감한 결과 성금·품 총 28억 6000여만 원을 모았다.
서울 강동구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맞춤형 통합 지원을 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주는 ‘강동구 드림스타트’ 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강동구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12세 이하 아동에게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중심으로 가정방문, 상담 등을 통해 아동과 가정의 욕구를
3년 차 콜센터 1월 누적 4만건 상담지자체 최초 장기요양 매니저 도입장수 사진·잔칫상 등 정서 돌봄까지복지사각 없게 원스톱 지원 서비스박일하 구청장 “효도 정책 표준으로”2023년 동작구에서 시작한 ‘효도콜센터’는 서울 자치구가 운영 중인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으로 꼽힌다. 대표번호(1899-2288)로
서울 서초구는 양재2동 동산로 일대 구간에서 편도로 운행됐던 시내버스 405번(삼성여객) 노선을 양방향 운행으로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구는 주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 버스정책과 노선 조정을 협의했다. 그동안 시내버스 400번, 405번, 421번은 모두 국악고교 사거리에서 aT센터 교차로 방향(편도)으
서울시는 올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을 지원하는 ‘돌봄SOS’ 사업에 전년 대비 10억원을 증액한 총 3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돌봄SOS는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간병이나 임시보호, 식사배달 및 병원 방문 등을 돕는 사업이다.시는 올해부터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이번 판결은 끝이 아니다. 심판의 시작”이라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군 중 앞서나가는 것으로 평가되는 정 구청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1심 판결은 사법 절차가 시민의 뜻을 받든 결
서울시는 폐쇄회로(CC)TV가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위험을 알리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관제’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올해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에 총 271억원을 투입한다. 고도화 사업에는 기존의 단순 객체 인식 중심 관제를 넘어, 위험 상황의 맥락을 종합적으로 판단·설명하는 차세대 ‘생
서울시는 긴급하게 돌봄을 필요로하는 시민들을 지원하는 ‘돌봄SOS’ 사업에 올해 전년 대비 10억원 증액된 총 3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돌봄SOS는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간병이나 임시보호, 식사배달 및 병원 방문 등을 돕는 사업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서비스 비용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