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당연한 듯 참아 온 보행 불편을 지난달 잇달아 해소했다고 2일 밝혔다. 좁았던 지하철역 인근 보도와 버스정류장의 통행 공간을 넓히고 낡고 깨져 위험했던 주택가 골목 계단도 고쳤다.이번에 정비한 세 곳은 김길성 구청장이 민선 9기 취임 후 현장을 순찰하며 개선 필요성을 짚었던 곳이기도
서울 성북구가 지난달 30일 20개 동 주민자치회가 1년간 추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제5회 성북구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함께 만드는 생활자치, 모두 누리는 행복성북’을 슬로건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민·학·관 협력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대들은 나 흥선대원군의 밀객(密客)이다. 해가 밝기 전에 반드시 옥새를 찾아내거라!”흥선대원군의 사저였던 운현궁을 배경으로 추리극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11월 4~29일 야간 체험 프로그램 ‘달빛밀행(密行) 사라진 옥새의 행방을 밝혀라!’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행사는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시
서울 금천구는 25일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특강 ‘중학생 학부모를 위한 고등학교 선택 및 고교학점제 대비 전략’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구는 입시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중학생이 체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학정보를 제공한다. 중학교 단계에서부터 자기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교 진학 전략을 세워 최종적
서울 서초구는 방배5구역 재건축단지인 디에이치방배 아파트에 구립 디에이치방배 이음어린이집과 별마루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제 구립어린이집 100곳을 운영하게 됐다.지난달 30일 열린 개원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신동욱 국민의힘 국회의원, 유지웅 서초구의장, 고광민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아파트 주
서울 서초구는 지난달 30일 ‘제3기 서초 가치 디자인단 활동공유회’를 열고 주민들이 제안한 골목길 개선 아이디어 138건을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서초 가치 디자인단’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2024년 공원, 지난해 하천에 이어 올해는 골목길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울 금천구는 1일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야외도서관 ‘책읽는 책달샘’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지난달 30일 금나래중앙공원 야외도서관 책읽는 책달샘을 열고 주민들과 만났다. 최 구청장은 이날 행사장을 둘러보고 책을 읽기도 했다.구는 주민들이 공원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1일까지 야
서울 서초구는 매헌시민의숲에서 지난 10월 1~27일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관람객 67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 박람회는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 시민의 정원’을 주제로 매헌시민의숲 일대에서 열렸다. 구는 박람회장 주변
서울 강동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늘리고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구는 사업에 총 31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20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후 이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바탕으로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일자리 유형은 구에서 직접 선발하는 전일제
서울 성북구가 성북문화재단과 함께 11월 5~11일까지 일주일간 아리랑시네센터 아리랑인디웨이브에서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청년 영화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단편 경쟁 영화제다. 올해 총 1135편이 출품됐고 예선 심사를 거쳐 뽑힌 본선 진출작 46편이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