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이 주말에 문을 여는 상가에 최대 3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2026년 주말 오픈 상가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주말 관광과 소비 수요에 대응해 상가의 안정적인 영업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것이다.참여 업체는 사업 공고일 기준 3개월 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신혼부부 무상주거’ 제도 추진을 제시했다.주 의원은 통합특별시의 최우선 과제를 인구 회복과 청년 정착으로 규정하고,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흐름을 되돌리기 위한 강력한 인구 증가
전남도와 함평군이 3일 케이(K)-미래차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건설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기업 애로사항과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LH빛그린사업단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이상익 함평군수, 임완주 금호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해 기
전남 곡성군이 지방세 세입을 조기에 확보하고 자동차세 체납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월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지방세법’ 제128조 제3항에 따라 매년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납세자의 세 부담을 덜고
전남 완도군이 총 59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친환경 수산물의 경쟁력 확보와 유통망 확대 및 수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지원사업은 크게 4가지로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직불금과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 지원, 유기 수산물 인증 컨설팅, 친환경 수산물 인증비 지원
전남 여수시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섬-기업 상생관광 프로젝트’에 금오도·낭도 등 2개 섬이 최종 선정돼 지난 27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류형 섬 관광콘텐츠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공모사업은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으로 섬별 여행사ˑ관광벤처 등 2~3개 기업을 매칭해 프로
전라남도는 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국내 대표 에너지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김원이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남지역의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물량 확보와 연계해 2032년까지 지역 풍력
김영록 전남지사가 3일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의 최우선 과제로 산업 유치를 꼽았다.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 정책회의를 갖고 “행정통합의 제일 중요한 문제는 산업 유치다”며 전남·광주가 모두 잘 살도록 어느 지역이나 계층도 소외됨이 없고, 한분 한분이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구체적 로드맵을 준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된 전남도가 국민성장펀드 50조원 유치를 목표로 전국 최초로 ‘국민성장펀드 in 전남’ 프로젝트 발굴 아이디어를 공모했다.지난 2월 27일까지 47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이디어 공모는 현재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첨단전략산업과 특화산업
오는 7월 대한민국 남부권에 인구 316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150조원 규모의 ‘슈퍼 광역지방자치단체’가 탄생한다.광주시와 전남도는 2일 행정통합의 안정적 이행을 위해 기존 추진기획단을 실무준비단으로 전환하고 조직·재정·사무 통합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전날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전남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