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연
김주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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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여권 새로 발급하면 이순신 케이스 드립니다”

    “중구 여권 새로 발급하면 이순신 케이스 드립니다”

    서울 중구가 새로 발급한 여권을 찾으려 구청을 방문하면 중구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를 담은 여권 케이스를 선착순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케이스 앞면에는 중구 정책브랜드 ‘내편중구’를, 뒷면에는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와 외교부 영사콜센터 연락처를 담았다. 주민들이 해외여행에서 긴급 상황에 부닥쳤을 때
  • ‘꼼꼼 종로’… 아이들 눈높이서 안전 지킨다

    ‘꼼꼼 종로’… 아이들 눈높이서 안전 지킨다

    43년 된 청운별빛어린이집 공사7월부터 원아들 새 공간서 활동상명대부속초 어린이보호구역제한속도 30 → 20㎞로 낮추기로“창문부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사시사철 달라지는 자연을 아이들이 볼 수 있겠습니다.”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은 지난 15일 막바지 공사 중인 청운별빛어린이집 내부를 꼼꼼히 둘러보며 이렇
  • 손잡고 마음 열어… 장애를 넘는 강서

    손잡고 마음 열어… 장애를 넘는 강서

    서울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다.주요 프로그램은 ▲강서 가치 더하기 복지 박람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오! 댄스데이 ▲장애인 인권 영화
  • 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 새달 1일 개장

    서울시는 다음달 1일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을 개장하고 어린이날인 5일까지 특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 냇가’와 함께 서울야외도서관의 3개 거점 중 하나다. 다른 두 거점은 ‘세계 책의 날과 저작권의 날’인 오는 23일 개장한다.‘책읽는 서울광장’ 개장 첫 주
  • ‘장애친화 산부인과’ 이용자 3년 새 5.3배

    임신을 준비하던 청각장애인 A씨는 의사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지난해 서울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찾았다. 수어 통역 지원이 제공된 데다 산부인과 검진뿐만 아니라 이비인후과 협진 등이 가능해 안심할 수 있었다.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여성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곳에서 운영
  • 정원오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 뒷받침”

    정원오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 뒷받침”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지역 48개 지역위원장단과 만나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향후 서울시장 선거 방향,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정 후보 측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태평빌딩 선대위 3층 회의실에서 최기상(금천구·재선) 서울시당 위원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48개 지역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 정원오 측 “오세훈, 넥타이 색깔로 탄핵 갈지자 행보 못 지워”

    정원오 측 “오세훈, 넥타이 색깔로 탄핵 갈지자 행보 못 지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가 19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민주주의에 대한 원칙도 철학도 없이 정치적 이해득실에 따라 변신하는 시장에게 서울을 다시 맡길 수는 없다”고 밝혔다.박경미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넥타이 색깔은 바꿀 수는 있어도, 탄핵에 대한 갈지자 행보까지 지울 수는 없다’는 제목의 성
  • 오세훈 “후보 중심 선거운동 시작될 것…중도 확장 선대위 구상”(종합)

    오세훈 “후보 중심 선거운동 시작될 것…중도 확장 선대위 구상”(종합)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지도부가 아닌) 후보 중심의 선거운동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내 경선을 치른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은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했다.오 시장은 19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쪽방촌 주민을 위한 ‘동행식당’에서 경선
  • 서울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추진

    서울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추진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2026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추진계획’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는 교통약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이동 환경 개선, 맞춤형 서비스 제공, 교통약자 친화적 지하철 문화 정착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
  • 서울시, 두달간 다중이용시설 등 2000곳 집중 안전 점검

    서울시, 두달간 다중이용시설 등 2000곳 집중 안전 점검

    서울시는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2027곳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해소하는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민관 합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공사 현장과 다중이용시설, 복지시설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곳과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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