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다음달 3일 개기월식을 맞아 다채로운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정월대보름인 다음달 3일 오후 6시 49분부터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가려지는 부분식이 시작돼 오후 8시 4분부터 9시 3분까지는 달이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날 전망이다.
서울 중구가 20년 넘게 유지돼 온 주거지 용도지역 개편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중구는 올해 ‘용도지역 재정비 방안 수립 용역’을 1년간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남산 고도제한 완화, 재개발 등 최근 변화에 맞춰 주거지 용도지역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이번 용역 대상은 중구 면적의 60%를 차지하는 주거
서울 종로구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도록 돕는 25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2026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은 자녀 성장, 경제적 자립, 심리 안정까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종로구는 종로구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어나 사회적응 교육, 상담, 통번
서울 관악구가 구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관악구 체육진흥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지난 3일 ‘관악구 체육진흥협의회’를 열고 생활체육 분야 전문가 심의를 거쳐 이번 종합계획을 확정했다.생활체육 인구 증가와 다양해지는 체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서울 금천구는 금천50플러스센터에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중장년 세대에게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이 돌봄·안전·환경 등 공공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총 265명의 참여자
설 앞두고 경로당 불편사항 청취제설 취약한 가파른 언덕도 점검“현장 요구사항 변화로 이어갈 것”“최근 경로당 회원이 30명이 넘어서 밥솥 가득 밥을 지어도 조금 부족해서 아쉽네요.”(금천구 우정경로당 A씨)“밥솥을 더 큰 거로 바꿔야겠네요. 스마트폰에 적어두고 곧바로 튼튼하고 오래가는 제품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가 양천구 양천자원회수시설 현대화 방안에 관한 용역을 발주했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열·환경 플랜트 현대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에 대한 입찰 공고를 게시했다. 현대화 대상은 목동 900-21번지 일대 양천자원회수시설과 목동 열병합발전소 두 곳이다. 이들 시설은 1980년대 중·후반에 세워
서울 금천구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사립경로당 책임배상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시설로 시설을 이용하거나 급식·다과 제공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경로당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 경제적 부담을
서울 관악구가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약초 지식을 전달하는 ‘제18기 관악약초학교’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관악약초학교는 2014년부터 사회적 협동조합인 ‘허준약초학교’와 함께 구에서 운영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관악구 평생학습 강좌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약초의 효능에 대해 배우고 약초 관리사
서울 중구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34만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 전문가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를 초청해 ‘찾아가는 중구 도시愛(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월 신년 기획 부동산 정책 인포데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중구에서 읽는 경제 이야기, 도심부 개발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