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지역내 따뜻한 온정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 목표액 대비 130%인 총 28억 6000여만원을 모았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시작해 지난 14일 모금 캠페인을 마감한 결과 성금·품 총 28억 6000여만 원을 모았다.
서울 강동구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맞춤형 통합 지원을 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주는 ‘강동구 드림스타트’ 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강동구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12세 이하 아동에게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중심으로 가정방문, 상담 등을 통해 아동과 가정의 욕구를
3년 차 콜센터 1월 누적 4만건 상담지자체 최초 장기요양 매니저 도입장수 사진·잔칫상 등 정서 돌봄까지복지사각 없게 원스톱 지원 서비스박일하 구청장 “효도 정책 표준으로”2023년 동작구에서 시작한 ‘효도콜센터’는 서울 자치구가 운영 중인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으로 꼽힌다. 대표번호(1899-2288)로
서울 서초구는 양재2동 동산로 일대 구간에서 편도로 운행됐던 시내버스 405번(삼성여객) 노선을 양방향 운행으로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구는 주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 버스정책과 노선 조정을 협의했다. 그동안 시내버스 400번, 405번, 421번은 모두 국악고교 사거리에서 aT센터 교차로 방향(편도)으
서울시는 올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을 지원하는 ‘돌봄SOS’ 사업에 전년 대비 10억원을 증액한 총 3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돌봄SOS는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간병이나 임시보호, 식사배달 및 병원 방문 등을 돕는 사업이다.시는 올해부터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이번 판결은 끝이 아니다. 심판의 시작”이라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군 중 앞서나가는 것으로 평가되는 정 구청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1심 판결은 사법 절차가 시민의 뜻을 받든 결
서울시는 폐쇄회로(CC)TV가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위험을 알리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관제’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올해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에 총 271억원을 투입한다. 고도화 사업에는 기존의 단순 객체 인식 중심 관제를 넘어, 위험 상황의 맥락을 종합적으로 판단·설명하는 차세대 ‘생
서울시는 긴급하게 돌봄을 필요로하는 시민들을 지원하는 ‘돌봄SOS’ 사업에 올해 전년 대비 10억원 증액된 총 3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돌봄SOS는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간병이나 임시보호, 식사배달 및 병원 방문 등을 돕는 사업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서비스 비용 전
1990년대는 대한민국의 쓰레기 처리 역사의 전환점이 된 정책 변화가 집중된 시기다. 1993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옛 ‘난지도’로 쓰레기 반입이 중단됐다. 1978년 이래 15년 동안 서울의 쓰레기를 감당해 오던 난지도는 침출수와 악취 등 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폐쇄 요구가 이어지던 터였다. 15년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지역 내 청소활동에 동참했다.박 구청장은 환경공무원들과 함께 빌라 밀집지역 이면도로 및 상도동 일대를 걸으며 재활용정거장에 쌓인 재활용 폐기물을 직접 수거해 차량에 싣고, 이면도로의 담배꽁초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줍는 등 거리 정화 작업에 참여했다.구는 설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