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V리그 IBK기업은행의 아시아쿼터 선수 킨켈라가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이 불가피해졌다. 2025~26시즌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건 마지막 6라운드가 곧 이어질 가운데, 리베로 임명옥 부상에 이어 킨켈라마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IBK기업은 또다시 악재를 맞았다.IBK기업은행은 20일 킨켈라의 다친
100년 넘게 이어온 동계올림픽 종목인 노르딕 복합이 내몰릴 위기에 놓였다.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퇴출당할 가능성이 나온다.최근 AP 통신 등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번 동계올림픽이 프로그램 위원회가 작성하는 보고서에 관련 내용을 감을 것으로 보인다.20일(한국시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다음 달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타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로 평가됐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스포츠는 20일 선수들의 ‘파워랭킹’을 1위부터 10위까지 발표했다. 우선 타자 부문에서는 오타니가 1위로 평가됐고,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비록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될 수 있다면 또 도전하고 싶다”며 다음 올림픽을 기약했다.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 나선 김다은(경희대)과 이소영(상동고)이 예선 하위권에 머무르며 탈락했다.김다은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41.50점을 받아 21명 중 20위에 그치면서 상위 12명만 올라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최고점을 경신했다. 앞서 쇼트에서도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면서 합계 점수 ‘톱10’ 진입에는 성공했지만,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다. 함께 출전한 신지아(세화여고)도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
우크라이나가 다음달 7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의 개회식을 비롯한 공식 행사에 불참하기로 했다.마트비이 비드니이 우크라이나 체육부 장관은 18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에 “우리 선수단은 대회 기간 어떤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대회엔 정상적으로 참
우크라이나가 다음 달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개회식을 비롯한 공식 행사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단의 정상 참가 결정에 따른 반발 조처다.우크라이나 마트비이 비드니이 체육부 장관은 1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선수단
지난 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를 꺾으며 화제를 부른 노르웨이 프로축구팀 보되/글림트가 이번엔 이탈리아 세리에A 1위 인터밀란을 무너뜨렸다.보되/글림트는 19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1차전 홈 경기에서 인터밀란
“숫자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지만, 이탈리아에서 이 기록을 세운 것은 정말 특별하다.”이탈리아 역대 동·하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리스트 기록을 세운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 ‘레전드’ 아리안나 폰타나(36)가 기록을 세운 직후 인터뷰에서 감격을 표했다.폰타나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