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반값 여행을 추진한다. 9월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분위기 조성 차원이기도 하다.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섬 반값 여행은 여객선 운임, 숙박, 체험 등으로 20만원 이상 사용하면 경비의 50%, 1인당 최대 10만원을 지역화
순천시가 농업인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농가 경영안정, 청년 정착, 공익적 가치 보전 등 농업인의 일상과 내일을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여성농업인 삶을 돌보는 맞춤형 복지 확대시는 농촌의 고령화와 여성의 역할이 커
설 연휴 기간 7만여명이 다녀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달리기와 전통놀이가 혼합된 이색 체험 경기가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개최한 ‘윷놀이런&습지런’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가족, 친구, 연인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전통놀이, 생태체험, 스포
전라남도가 올해부터 생활인구 유치를 위해 전남을 생각하고, 전남에서 생활하며, 전남에서 생애를 보내는 ‘인구대전환 시즌2- 생활인구 생생생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생활인구는 2023년 1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으로 등록인구(주민등록·외국인)와 월 1회 3시간 이상 머문 체류인구를 더한 수치로 행정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가입자가 2022년 9월 출범 이후 3년 5개월 만에 65만명을 돌파했다.‘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전남 외 지역에 거주하면서 전남을 응원하고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참여형 정책이다. 가입자에게는 지역 주요 관광지, 숙박, 레저, 식당, 카페 등 940여 할인가맹점
전남도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반값 여행을 구상하고 있다.여객선 운임, 숙박, 체험 등 20만원 이상을 사용하면 여행경비의 50%, 1인당 최대 10만원을 지역화폐로 되돌려주는 정책이다.여행자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화폐 사용을 통해 관광 수익이 지역 안에서 순환돼 경제
대규모 개발이 추진 중인 전남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에 5성급 호텔이 들어선다.18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미래에셋이 투자한 관광단지 조성 시행사 YK디벨롭먼트가 지난 연말 글로벌 호텔 기업인 메리어트와 호텔 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29층, 객실 300여개 규모 건축물을 설계하고 2029년 말
최근 광양시장을 대상으로 공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전남도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직권조사 요청서가 접수됐다. 비슷한 시기에 조사된 광양시장 여론조사 결과가 큰 차이를 보여 혼란을 초래하고 있어 조사 결과 및 절차 등에 대해 직권으로 확인해 달라는 취지로 제출됐다.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7일부터
전남 순천시 낙안면 금전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 금둔사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전령사 ‘납월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매서운 겨울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시기에도 금둔사 경내에는 분홍빛 매화 향기가 번지며 남도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금둔사 홍매화는 음력 12월(납월)부터 피기 시작해 일반 매화보다
순천시 매곡동 마중물보장협의체가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 25명에게 설맞이 정육 세트를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지난 13일 선물을 전달한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명절에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챙기실 수 있도록 당부하며 안부를 살폈다.정용태 매곡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