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4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보행로에 방치돼 통행을 방해하는 공유 전기자전거를 직접 수거한다고 23일 밝혔다.서초구는 이날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영준 부구청장은 “서울시 조례에 따라 전동 킥보드는 불법 주정차 시 즉시 견인이 가능하지만 전기자전거는 여기 포함되지 않아 최
서울 중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중구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는 재활용 배출·수거 체계 구축 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거점 분리배출 환경 조성, 1회용품 사용 감축, 사업장 재활용 관리 강화, 공공 선별시설 운영 효
‘명일동 싱크홀(지반침하)’ 사고와 같은 인명 피해가 재현되지 않도록 서울시는 GPR(지표 투과 레이더) 탐사 등 예방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얼었던 지반이 녹는 해빙기부터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여름철까지 싱크홀 사고가 집중된다. 1명이 숨진 명일동 사고 역시 지난해 3월에 일어났다.시는 우선 지반침하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배현진 의원)는 6·3 지방선거 마포구청장 후보로 박강수 현 구청장을 중앙당에 단수 추천한다고 23일 밝혔다.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제5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중랑구청장 후보로는 황종석 한국정책개발학회장을 단수 추천했다. 현역인
서울 송파구는 송파구가 운영하는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 3기 입주작가 10인의 첫 전시회 ‘코-플로우(Co-Flow)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풍납동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는 2023년 문을 연 구의 청년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공간이다. 지난 1월 제3기 입주작가 10명을 선발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1년간 창작공방과
서울 강동구는 벚꽃이 만발하는 시기에 맞춰 천호동과 한강 일대에서 ‘2026 천호자전거거리 벚꽃 라이딩 챌린지’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천호자전거거리는 2010년대 초부터 자생적으로 조성된 자전거 및 자전거 용품점들이 모여있는 거리다. 이번 행사는 구에서 주최하고 천호자전거거리 상인회가 역 상권과 연계한 나들이
서울 송파구가 학교생활 중 발생하는 복잡한 갈등과 법적 고민 해결을 돕는 ‘아이의 일상을 지키는 법률상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상담은 ‘송파런 진학학습지원센터’가 처음 선보이는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다. 최근 학교폭력이 메신저 대화방 등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사이버 공간’ 내 갈등으로 옮겨가며 대응에
서울 중구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구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구는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구민 5400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개 분야 35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15개
양재천과 천변 벚꽃길에서 뗏목과 14인승 전기 셔틀카를 타고 생태체험을 할 기회가 돌아왔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川)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다. 양재천을 이동하며 자연을 체험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껴
서울 중구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구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구는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구민 5400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개 분야 35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1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