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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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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공백 틈타… 中, 남중국해에 352m ‘해상 만리장성’ 쌓았다

    美 공백 틈타… 中, 남중국해에 352m ‘해상 만리장성’ 쌓았다

    ‘필리핀과 분쟁’ 스카버러 암초 입구중국, 부유 장벽 만들고 어선 쫓아내파라셀 매립 재개… 군함선 실사격스프래틀리엔 독극물 투기 의혹도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벌이는 사이 중국은 필리핀, 베트남 등과 해상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실탄사격 훈련은 물론 부유식 장벽과 매립 등을 통해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 美 항공모함 3척 이란 파병되자 중국은 이 지역 ‘알박기’

    美 항공모함 3척 이란 파병되자 중국은 이 지역 ‘알박기’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벌이는 사이 중국은 필리핀, 베트남 등과 해상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실탄사격 훈련은 물론 부유식 장벽과 매립 등을 통해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중동에 미국 항공모함 3척이 동시에 배치되고 1만명 이상의 병력이 투입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을 수행하는 상황에서 생긴 미군 전력의
  • 중·러, 전쟁 속 ‘반서방 연대’ 밀착

    중·러, 전쟁 속 ‘반서방 연대’ 밀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 베이징을 방문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이란전쟁을 두고 중국과 러시아의 긴밀한 공조를 재확인했다.시 주석은 이날 중동과 우크라이나에서 동시에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100년에 한 번 있을 대변국이라고 진단하며 중국과 러시아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글
  • 트럼프 “시진핑으로부터 이란에 무기 안 보낸다는 편지 받아”

    트럼프 “시진핑으로부터 이란에 무기 안 보낸다는 편지 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가 중국을 위한 것이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 개방하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중국을 위해서, 그리고
  • ‘황제’ 시진핑 다음달 트럼프 이어 푸틴과 만난다

    ‘황제’ 시진핑 다음달 트럼프 이어 푸틴과 만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을 찾는 유럽, 중동, 러시아 지도자들을 잇달아 만나며 이란을 공격한 미국에 경고음을 냈다.시 주석은 1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지금이 100년 만에나 있을 중대한 변화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그는 “격동적인 국제 정세 속에서 중러 관계
  • 美, 다음주 그동안 걷은 관세 3분의 2이상 187조원 토해낸다

    美, 다음주 그동안 걷은 관세 3분의 2이상 187조원 토해낸다

    다음 주 20일부터 미국이 그동안 걷은 관세의 약 76%에 해당하는 1270억 달러(약 186조 8805억원)를 환급 소송을 제기한 기업에 돌려준다.미국 국토안보부(DHS) 산하 세관국경보호청 (CBP)은 14일(현지시간) 대규모 환급을 위한 새로운 세관 신고 시스템 개발을 완료해 20일부터 본격적인 관세 환급을
  • 美 역봉쇄로 中 원유 42% 위협…  한 달 남은 미중회담 취소될까

    美 역봉쇄로 中 원유 42% 위협…  한 달 남은 미중회담 취소될까

    미국과 이란이 모두 호르무즈 해협을 막는 ‘이중 봉쇄’에 돌입하면서 다음 달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이 한 달을 앞두고 위기를 맞았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중국으로 향하는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 통과해 왔는데, 미국의 봉쇄 조치로 중국의 원유 수입 약 42%가 위협받는 상황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 호르무즈 틀어쥐고 중국에 미국산 원유 사라는 트럼프

    호르무즈 틀어쥐고 중국에 미국산 원유 사라는 트럼프

    미국과 이란이 모두 호르무즈 해협을 막는 ‘이중 봉쇄’에 돌입하면서 다음 달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 앞두고 회담 취소 가능성이 우려된다.이란 전쟁 발발 이후 중국으로 향하는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 통과해 왔는데, 미국의 봉쇄 조치로 중국의 원유 수입 약 42%가 위협받는 상황이다.홍콩 사우스차이
  • 미국-이란 2차 회담 열리나, 밴스 부통령 “공은 이란에”

    미국-이란 2차 회담 열리나, 밴스 부통령 “공은 이란에”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로 끝난 1차 회담에 이어 2차 회담을 모색 중이다.지난 7일 발표된 2주간의 휴전이 오는 21일 만료되기 전 2차 회담 개최를 목표로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등이 중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 통신은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이란이 먼저 접
  • 트럼프가 밀어 오히려 독 됐다… ‘헝가리 트럼프’ 16년 권좌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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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스, 유세장 찾아 적극 지원사격푸틴과 친분 과시해 ‘친러’ 성향도‘친러’ 축출로 EU 단일 연대 가능성차기 총리 머저르 “EU·나토는 동맹”16년간 헝가리를 통치했던 오르반 빅토르(62)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측면 지원에도 40대 변혁의 기수에게 권력을 내줬다.헝가리 국가선거위원회는 13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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