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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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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로켓 발사 90초 만에 폭발…머스크 “로켓은 어려워”

    중국 로켓 발사 90초 만에 폭발…머스크 “로켓은 어려워”

    지난 10일 중국 창정 로켓-7A가 발사 90초 만에 폭발하는 등 올해 들어 로켓 발사 실패가 잇따르고 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 중국 남부 하이난 섬의 원창 우주 발사장에서 쏘아 올린 창정 로켓이 발사 90초만에 화염에 휩싸였다며 원인을 현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올해 들어 벌써 네번째
  • 환자 있는 병동까지 와르르… 콜롬비아 강진, 사망 179명으로

    환자 있는 병동까지 와르르… 콜롬비아 강진, 사망 179명으로

    부상 1000명 넘고 실종 188명 집계5개 도시 적색경보·7개 공항 중단 진앙지 정글 지형 탓에 구조 난항 미국, 220억원 규모 긴급 구호 발표콜롬비아 서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 발생 이틀째인 11일(현지시간) 확인된 사망자가 179명으로 급증했다고 현지 영자 매체 ‘콜롬비아원’ 등이 보도했다.콜
  • ‘세계3위 커피 산지’ 콜롬비아 강진...취임 3일째 대통령 충격

    ‘세계3위 커피 산지’ 콜롬비아 강진...취임 3일째 대통령 충격

    콜롬비아 서부 산악 지역에서 10일(현지시간) 규모 7.4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최소 132명이 숨지자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사흘 전 취임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아직 재난관리 수장이 공석인 국가재난위험관리청(UNGRD) 회의를 직접 주재한 뒤 “국가적 역
  • 일본 ‘때린’ 중국 외교관은 잘나가고, 대만은 ‘홀대’받아

    일본 ‘때린’ 중국 외교관은 잘나가고, 대만은 ‘홀대’받아

    지난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의 집단 자위권 행사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 중일 간 외교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이 과정에서 ‘전랑(늑대)’으로 불리는 중국 외교관들의 거친 발언이 오히려 인사상 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대만은 일본 내 외교 행사에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
  • 美, 中·러 겨냥 전술핵 검토…中 “탄약고 부족 메우려 핵위협”

    美, 中·러 겨냥 전술핵 검토…中 “탄약고 부족 메우려 핵위협”

    미국 국방부가 러시아와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전술핵무기 확대 배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중국은 탄약고 부족을 메우기 위해 ‘핵위협’을 한다고 반발했다.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은 지난 5일 비공개 연설에서 미국이 ‘합리적인 핵 옵션’을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콜비 차관은 이날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안
  • ‘강경 모드’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미군 철수 등 ‘6대 조건’ 제시

    ‘강경 모드’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미군 철수 등 ‘6대 조건’ 제시

    이란이 지난 6월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보다 훨씬 강경한 수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6대 조건을 미국 측에 내걸었다.모하마드 바케르 졸가드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해협 재개방을 위한 6대 요구사항을 담은 성명을 발표하며 “미국이 이란에 대한 태도를 바꿀 때까지 해협은 폐
  • “위안부 사과 요구하는 나라의 현실” 일본도 축구심판 성접대 조사

    “위안부 사과 요구하는 나라의 현실” 일본도 축구심판 성접대 조사

    일본 교도통신은 최근 대한축구협회(KFA)가 과거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을 상대로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JFA)가 당시 경기에 배정되었던 일본인 심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고 9일 보도했다.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실시한 대한축구협회 특정
  • “배상금 내라”는 이란…미사일 바닥난 미국의 돌파구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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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곧 개방될 것이라고 공언했던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이 6대 조건을 내걸면서 봉쇄 해제 전망이 불투명해졌다.이란 혁명수비대가 운영하는 타스님 통신은 8일(현지시간)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하마드 바케르 졸카드르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6가지 조건을 제시했다고 전했다.졸카드르는
  • 북미 최대 대중문화 축제서 4만5천 오타쿠 홀린 한복

    북미 최대 대중문화 축제서 4만5천 오타쿠 홀린 한복

    북미 최대 규모의 대중문화 종합 콘텐츠 행사인 ‘오타콘’에서 한국한복진흥원이 공식 초청받아 전시, 한복 입기 체험, 강연 등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알렸다.지난 7월 31일~8월 2일 미국 워싱턴DC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해로 32회째를 맞은 오타콘은 매년 약 4만 5000명이 찾는 북미
  • 美 정가 돌풍 일으킨 한국계 진보 주지사 후보

    美 정가 돌풍 일으킨 한국계 진보 주지사 후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같은 ‘민주사회주의자(DSA)’를 자처하는 진보성향의 한국계 정치인이 미 정가에서 주목받고 있다.미 정치매체 더힐은 5일(현지시간)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오는 11일 치러질 민주당 주지사 예비선거에 출마하는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37) 주 하원의원을 다룬 보도에서 “민주사회주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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