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6개 치안센터가 파출소로 전환 운영된다. 광주경찰청은 8일 주민 친화적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범죄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6개 치안센터를 파출소로 전환해 줄 것을 경찰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동부 학서, 서부 광천, 남부 주월, 북부 석곡·건국, 광산 비아 등 6곳이다. 이들 치안센터는 지구대와 거리가 멀고 도심 혼잡으로 인한 신고출동 지연 등으로 자주 민원이 발생하는 곳이다. 이에 따라 광주경찰청은 경찰청 승인이 날 때까지 이들 치안센터에 112순찰차량과 병력, 장비 등을 배치해 임시파출소 체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10-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