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장애인을 위한 해변캠프’ 운영

[전국플러스] ‘장애인을 위한 해변캠프’ 운영

입력 2009-07-10 00:00
수정 2009-07-1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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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명파해수욕장에서 ‘장애인을 위한 무료 해변캠프’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캠프에는 휠체어 전용 이동로, 장애인 화장실,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숙박용 텐트 23동과 취사도구, 물놀이 안전용품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음성 보행안내 시스템도 제공된다.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과 가족은 시 장애인 종합홈페이지(friend.seoul.go.kr)나 곰두리봉사협회 홈페이지(www.komduri.or.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팩스(02-952-4025)로 신청하면 된다.



2009-07-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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