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가 오는 4월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음식물 쓰레기 포인트제’를 실시한다. 쓰레기 배출량 감소 비율만큼 현금 전환이 가능한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시내 6000여개 음식점에 시범 적용한 뒤 내년부터 일반 가정으로 확대한다.
2009-02-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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