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14개 기관이 오는 10월로 예정된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개최를 지원한다.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울산시장)는 중앙부처 8곳과 공공기관 4곳, 지자체 2곳 등 총 14개 기관이 세계옹기문화엑스포 후원기관으로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2-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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